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COVID-19 펜데믹 기간 동안 많은 수익을 창출한 기업들이 그렇지 못한 기업들을 도울 수 있는 새로운 사회적 질서를 요청했다.

자사 대표 에얄 빅터 마모는 지난 목요일 러시아 신문사인 이즈베스티아와의 인터뷰에서 이 주제에 대한 의견을 밝혔으며 기사는 러시아어로 퍼블리쉬되었다.

이즈베스티야는 러시아의 일간신문이며, 1917년부터 1991년 소련이 해체될 때까지 소련의 기록 신문이었다. 소련이 해체된 후, 이즈베스티야는 러시아의 "국립" 신문이라고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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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https://iz.ru/1120457/nataliia-portiakova/mun-velel-delitsia-krupnyi-biznes-rk-zovut-na-pomoshch-melkim-kompanii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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