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한국 비즈니스 협의회(IKBC)는 '이스라엘제조업협회(MAI)'와 '한국경제인협회(FKI)'가 이스라엘과 한국 간의 산업 협력, 투자, 사업활동 등을 촉진하고 양국 간 무역을 증진하기 위해 설립한 단체입니다.
협의회는 정부 및 공공 기관, 기업 협회 등의 협력으로 운영되며, 양국 산업 협회 간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한국에 우호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여, 협력 비즈니스 프로젝트의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협의회는 주로 이스라엘과 한국의 공무원, 비즈니스 리더 등이 참여하는 컨퍼런스, 세미나, 포럼, 대표단 초청, 회의 등을 통해 이러한 비전을 실현합니다. 변호사이자 와이즈, 포랏 & 컴퍼니 법률사무소의 대표인 제이브 바이스가 이스라엘-한국 기업협의회의 의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이스라엘-한국 비즈니스 협의회는 MAI와 KFI에 의해 설립됐습니다. MAI는 1962년에 설립된 이스라엘에서 가장 큰 제조업 고용주 단체로, 한 세기 이상 산업계와 하이테크 분야에서 이익을 대변해 왔습니다. 회원 수가 2,000명을 넘는 MAI는 이스라엘 전체 산업 생산량의 90% 이상을 책임지는 제조업체들을 대표합니다. 반면, 1961년에 설립된 FKI(한국경제인협회)는 주요 대기업을 비롯한 업종별 단체들이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경제 단체입니다. FKI은 경제정책 의견제시, 국제경제 교류 촉진, 과학기술 진흥 등을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KOISRA의 CEO인 에얄 빅터 마모는 이스라엘-한국 비즈니스 협의회(IKBC)의 한국 대표로 IKBC의 국내 활동을 대리 및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모는 한국과 이스라엘 간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협의회의 목표를 발전시키고 양국 간의 협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