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스라의 대표인 에얄 빅터 마모는 채널 뉴스 아시아 TV와의 인터뷰에서 첨단 기술 개발에 있어서 이스라엘과 한국의 협력의 큰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이러한 협력은 양국간의 새로 체결이 되는 자유무역협정(FTA)에 의해 증대될 수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