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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Jurnal-logo좋은 신문 - 한국에서 제 2의 삶을 시작한 유대인 변호사, 에얄 빅터 마모
에얄 빅터 마모 상무이사가 호산나 미디어의 좋은 신문과 인터뷰했습니다. 이스라엘 사업가이자
변호사였던 그의 한국에서의 삶과 일, 한국에서 히브리어 전문교육기관(이티쳐)을 성공적으로
런칭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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