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네 명의 노벨 화학상 수상자를 배출하며 ‘과학 강국’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스라엘은 인구는 대한민국의 16%(780만 명), 면적은 한반도의 10%(2만2072㎢)에 불과하다. 하지만 과학기술 분야에선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AFP통신이 5일 보도했다. 이스라엘은 국가 전체가 과학기술 거점 역할을 한다고 해서 ‘실리콘 와디(wadi·계곡)’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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