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스라엘은 해수담수화 기술에 있어 기술 최강국이다. 특히 역삼투압 해수담수화 방식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2005년 세계시장 점유율 45%를 기록하고 있는데, 점유율이 계속 늘면서 2015년에는 61%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이스라엘에서는 11개 담수화 기업들이 있다. 이들 기업들은 사막을 옥토를 바꾼 주역들이다. 내수시장 규모가 작아 대부분에 외국 기업에 기술을 판매하거나 라이선싱을 통해 로열티를 받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첨단 물 기술을 통해 이스라엘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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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이스라엘의 물 기술